
[김현진 기자] 배우 장근석이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장근석은 '나는 장근석'이라는 영상을 통해서 허심탄회하게 일상을 공개한 것이다.
장근석은 한번 아프고 나서 다시 사실은 그렇게 일어났을 때 드는 생각이 정말 시간이 별로 없다라는 생각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먼저 "아이러니하지?"라고 물으면서 "진짜 시간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구나"라고 말했다. "이제 고민을 그만하기로 했다"면서 "고민을 적당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내 직감에 맞춰서 하고 싶은거 재미있게 하고"라며 인생관을 피력하기도 했다.
장근석은 "안하고 눈치는 보는 것보다 그게 나아"라면서 남들 눈치 안 보고 살겠다는 의지를 비추기도 했다."하고 후회하는 것이 느낀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일단 저지르고 후회해"라며 "저지르고 싶을 때는 이미 늦었을 때도 있어"라고 전했다. 그는 "힘내용, 응원할게요 내가"라고 말했다.
한편 장근석은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뜨거운 팬심을 과시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6분 현재 남자연기상 7위에 랭크돼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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