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해리스와 트럼프가 첫 TV토론이 열린다. 미국 대선 TV토론은 지는 편이 나락으로 가는 데스매치라고 할 수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와 토론에서 진 후 사퇴한 사례가 있어 토론을 두고 양 진영은 바싹 긴장한 표정이다. 이 토론에 더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이유는 여론조사에서도 박빙을 보이기 있기 때문이다.
오차범위내에서 격차라서 양 진영 모두 총력전을 다하고 있는 양상이다.
그야말로 미국의 운명을 가를 90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90분간 ABC 뉴스 주최로 진행된다고 한다.
진행자 질문에 각각 2분씩 답변을 주고받고, 양쪽 답변이 끝나면 상대 후보에 반박할 수 있는 추가시간 2분이 주어지는 방식이다. 토론장에는 펜과 메모장, 물병 한 병만 제공된다는 것이다.
한편 MBN에서 오전 10시부터 동시통역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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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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