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5거래일 강세후 다시 3거래일 내렸다.
한미반도체는 2일 장에서 0.37% 내린 10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00원 내린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5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 바 있다. 다만 27일부터는 연속 하락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달 24일 40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계약 목적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사측은 전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2일 외국인이 6만2016주를 기관이 2만482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8만1648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52만8024주였다.
2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는 모두 약세로 마쳤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