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4거래일 만에 기지개를 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장에서 0.58% 오른 17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00원 상승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바 있으나 4일 장에서 소폭 강세를 보이면서 연속흐름을 멈춘 듯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장중 저가로 17140원까지 내렸지만 강세로 전환했다. 이날 장중 고가가 17580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큰폭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연속 하락이 정지됐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지점이다. 7일장에서 좋은 흐름을 이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4일 외국인이 30만1763주를 개인이 8만1017주를 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37만6038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216만137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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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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