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휴일을 앞두고 소폭 강세로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장에서 18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대비 100원(+0.55%) 상승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4일부터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최근 이슈를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필리핀 마닐라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필리핀 전력 기업들과 포괄적 협력을 위한 2건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장에서 외국인이 75만8781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5만4480주를 개인은 60만9685주를 각각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406만726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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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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