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01시20분 경에 불이 난 것이다.
사고 상황을 본 최초 목격자는 새벽 1시 넘어 밖에서 ‘펑’, ‘펑’ 터지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보니 (화목)보일러실에서 불길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고 한다.
소방대가 도착했을 또 사찰 건물 전소 중으로 수관을 전개하여 화재 진압에 임하였으며, 구조대, 공흥대 등 후착대 현장도착하여 인명검색, 화재진압, 중계송수 등 현장활동 실시했다고 한다.
현재 재산피해는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원상황을 살펴보면 인원은 53명이 동원됐다. 소방 48, 경찰 2, 한전 2, 굴착기 1 등이다. 장비는 22대가 동원됐는데 펌프 8, 탱크 3, 구조 3, 구급 2, 화학 1, 지휘 1, 조사 1, 경찰 1, 한전 1, 굴착기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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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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