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루미르가 NH투자증권에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고 있다. 11일은 마감일이다. 공모가 최소단위는 10주 6만원이다. 배정주식수는 60만주이다. 14시26분 기준으로 균등배정주식수는 5.52로 상당히 수치가 높다.
현재 이대로라면 한 사람당 받을 수 있는 주식수가 5주가 넘는다는 것이다. 예상 균등 주식수가 4주가 넘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경쟁률은 세지 않은 듯 하다. 수치환경이 저조한 것은 기관경쟁률이 낮은 것도 한 이유인 것 같다.
기관경쟁률이 13.1대1로 최근 공모주 신청을 한 주식들 중에서도 낮은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최근 주식시장의 동향을 고려하면서 접근해야 할 것 같다.
10월 상장시장에서 큰 성과가 나온 것이 없다는 것도 저조한 수치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공모주 상장일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흐름을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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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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