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는 다론 에이스모글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A 로빈슨 등이다. 다론 에이스모글루는 1967년생이다. 소속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이다. 사이먼 존슨은 1963년 생이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이 현재 소속이다. 제임스 A. 로빈슨은 1960년 생으로 시카고 대학교에 소속돼 있다.
노벨위원회는 "올해 경제학상 수상자인 수상자는 다론 에이스모글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A 로빈슨은 국가의 번영을 위해 사회적 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법치주의가 부족하고 인구를 착취하는 제도가 있는 사회는 성장이나 더 나은 변화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수상자들의 연구는 그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밝혔다.
노벨위원회에 따르면 "수상자들은 국가 간 번영의 차이에 대한 한 가지 설명이 식민지화 중에 도입된 사회적 제도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포용적 제도는 식민지화 당시 가난했던 국가에 종종 도입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적으로 번영하는 인구를 낳았습니다. 이는 한때 부유했던 이전 식민지가 지금은 가난해지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중요한 이유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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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