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주말 후 장에서 소폭 반등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1일 장에서 0.98% 상승한 20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대비 200원 오른 셈이다.
지난 18일 3.31% 약세로 마쳤던 두산에너빌리티는 월요일 장에서 강세로 마감해 눈길을 끈다.
21일 장중 고가로 21400원 장중 저가 20300원을 각각 기록했다. 18일 종가가 20450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장중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셈이다.
이날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기관은 18만7363주를 개인은 40만2581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62만9993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두산로보틱스와의 분할 합병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는 4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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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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