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한켐이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상장을 한다. 한켐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양호한 수치를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켐은 신영증권이 공모주관사이다. 1019.86대1의 경쟁률은 최근 다른 공모주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희망공모가 밴드 가격은 1만2500원에서 1만4500원이었는데 이의 상단을 초과한 1만8천원으로 확정됐다.
희망 상단을 휠씬 넘어선 가격으로 확정된 것이다. 균등배정 수치도 그리 낮지 않아 기대감을 갖게 하는 요소도 있다.한켐이 22일 상장시 어떤 성적을 거둘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전날 상장된 주식들 중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둔 것도 있고 양호한 것도 있어 예측하기가 까다로운 지경이다.
루미르는 전날 시초가 수익이 16.67%, 와이제이링크는 지난 18일 상상시 6.33%였다. 인스피언은 10월18일 상장일에 시초가 66.7%였다.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분위기를 읽으면서 시장에 접근하지 않으면 크게 낭패들 볼 수도 있다.
시장의 분위기를 적절하게 대응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따따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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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