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로고[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0/476718_286119_2752.jpg)
[CBC뉴스]삼성중공업은 1만원으로 21일 마감을 했다. 50원 떨어진 상황으로 장을 마친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19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향후 100년 기업으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부회장)는 18일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아무도 대한민국을 주목하지 않았던 50년 전, 삼성중공업은 원대한 미래를 품고 일어섰으며 글로벌 조선 해양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1974년 창원에서 기계사업으로 출범한 삼성중공업은 삼성 그룹내 중공업 계열회사인 삼성조선, 대성중공업을 합병해 종합 중공업 메이커로 도약했다.
삼성중공업은 1994년 제 3도크 건설로 글로벌 대형 조선소로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외환위기 이후 중장비, 발전설비, 선박용 엔진사업의 구조조정과 경영효율화를 거쳐 현재 조선·해양분야로 사업영역을 정비했다.
삼성중공업은 2거래일 연속 소폭하락 국면이다. 22일 장에서 성적을 지켜봐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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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