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훈 기자] K-POP을 마법으로 물들일 신인 걸그룹이 핼러윈에 데뷔한다.
아트폼엔터테인먼트는 21일 “소속 걸그룹 위치스(루시아, 니아, 마리, 마고, 뮤)가 오는 31일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다"라고 밝혔다.
위치스 멤버들이 가진 각각의 마력은, 대중들에게 때로는 용기를, 때로는 위로와 행복을 배달해 주는 마법 소녀들이다. 위치스의 인사법인 '루체인알티스'(Luce In Altis)는 라틴어로, '깊은 심연에서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 빛나리라'는 뜻을 의미하며 위치스의 팀 리더 이름 '루시아(LUCIA)’는 라틴어로 빛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위치스라는 팀명에는 '이 세상 누구에게나 빛이 있다. 또한, 세상을 이겨내며 나아가는 마법이, 우리들 마음에 항상 살아있다.'라는 뜻을 담아 음악으로 마법을 걸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31일 정오에 발매되는 위치스의 데뷔 타이틀 싱글 '블라라'(BLALA)는 '사랑은 불과 같다'는 상징적 의미를 보여준다. 사랑이라는 건 마치 불과 같아, 재처럼 사라져버리기도, 때로는 아프고 위험하기도 하다. 불에 데일 것처럼 두려움이 밀려오더라도 결국 사랑을 하리라는 용기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한편, 위치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