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후반이 진행중인 가운데 조용필이 가왕의 품격을 뽐내고 있다.
조용필은 현재 대스타상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야말로 열화와 같은 팬심이 결집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정규 20집으로 컴백한 조용필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앨범으로서는 이것이 마지막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뉘앙스의 말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하는 24일 오전 0시 1분 현재 10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0월 24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해바라기'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가왕 조용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0/476897_286380_5910.jpg)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