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IA타이거즈가 23일 열린 2024 KBO 한국시리즈 2차전도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8-3 승리를 차지했다. 앞서 기아는 서스펜디드 게임에서 삼성에 5:1로 승리한 바 있다.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기아는 양현종을 삼성은 황동재를 각각 선발한 바 있다.
기아 선발 양현종은 5와 1/3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황동재는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이승민에게 마운드를 내줬다.
2차전에서 김도영은 홈런포를 가동하며 실력을 뽐냈다.
한편 양팀은 이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로 향한다. 25일 오후 6시 30분, 26일 오후 2시 각각 맞붙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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