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 52만1000원으로 전일보다 0.19% 내렸다. 팔 때는 46만3000원으로 0.22% 올랐다.
18K 금시세(3.75g) 팔 때는 34만400원으로 0.24% 전일대비 상승했다. 14K 금시세(3.75g)는 26만4000원으로 0.23% 상승했다.
백금시세(3.75g) 살 때는 19만3000원으로 1.04% 상승했다. 팔 때는 15만6000원으로 0.64% 상승이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350원 팔 때 5050원으로 살 때는 0.63% 내렸고 팔 때는 0.59% 하락했다.

역사적으로 금 가격은 인플레이션을 조정한 채권 수익률이 하락할 때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달러가 강해지고 수익률이 상승하면 세계 경제 성장이 개선되어 금의 상승 가능성이 제한될 것이라는 논리도 있다.
금은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전략적 투자로 간주되지 않지만 중동전쟁 등 경제가 불안할 때는 일부 투자자의 경우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구성 요소로 금에 투자하는 것이 고려해 볼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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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