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성우가 오전 VI가 발동됐다. 성우가 19%이상 오른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성우는 4거래일 동안 연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랜만에 상승 반전한 것이다. 오랜만에 그야말로 제대로 된 기지개를 켠 격이라고 할 수 있다.
성우는 지난달 31일 상장된 주식이다. 상장 첫날 4000원이 떨어진 28000원에 마감했다. 상장빔은커녕 큰 실망감을 안겨주는 수치를 첫날 받은 것이다. 하지만 다음날 심기일전하여 600원 오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성우는 상장이후 7거래일 동안 2번 올랐다. 좋다고 할 수는 없는 양상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커브를 그리면서 힘을 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함께 미국은 금리 인하도 단행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한 대응이 필요한 시장 분위기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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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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