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 합류한 우도환 활약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도환은 10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5득표로 남자연기상 20위에 올라 있다.
현재 이 부문은 국내 최고 남자배우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부문 1위는 변우석 2위는 정해인 3위는 엄태구로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해있다.
현재는 하위권에 위치해 있는 가운데 그의 도약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도환은 최근 활발한 작품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조선변호사, 넷플릭스 사냥개들을 통해 팬들에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Mr. 플랑크톤에서 주연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우도환이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팬심에 힘입어 상위권에 도약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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