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1일 상한가 종목이 7종목이나 나와 상한가 풍년을 느끼게 했다. LK삼양 DS단석 엔투텍 삼부토건 지오릿에너지 범양건영 케이엔더블유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상한가 이탈 종목도 4종목이 나왔다. 한화투자증권우 티사이언티픽 미래에셋벤처투자 토모큐브 등이다.
특히 삼부토건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6일부터 11일까지 4거래일 동안 상한가를 3번이나 기록했다는 점은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또 토모큐브 그래프도 관심을 끈다. 토모큐브는 상장 3일차 새내기 주식이다. 상장 첫날 37% 이상 하락해 마감한 바 있다. 2일차와 3일차에서 반등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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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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