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뉴욕증시가 트럼프에 열광하고 있다. 다우가 44000선을 첫 돌파한 것이다. S&P도 6,000선 뚫었다.
코인시장도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뜨겁다. 비트코인(BTC)이 122100000원이다.
10%이상을 오른 것이다. 그야말로 최고가 행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움직이면 신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12월 말까지 비트코인의 가격은 10만달러설까지 나온 상태이다.
9만달러를 뚫으면 알트코인들에게도 큰 영향이 미칠 것 같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현재 87618달러이다. 전주보다 28%이상이나 오른 가격이다.
이 추세면 9만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트럼프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주식시장과 코인시장 모두 상승효과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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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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