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솔라나(SOL)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에서 299400원으로 1% 오른 상황이다. 솔라나는 현재 30만원대 재진입을 모색하고 있다.
그야말로 그 상황이 목전에 왔다고 할 수 있다.
솔라나는 타 블록체인 대비 빠른 거래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토대로 디앱(DApp)들의 생태계를 조성한 메인넷 프로젝트다.
솔라나 토큰(SOL)은 수수료, 예치(Staking), 거버넌스 참여의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10달러가 넘고 있다. 전주보다 5.84% 올라간 가격이다.
CryptoWizard101은 "솔라나 사상 최고가는 260달러 이었는데, 이는 현재 가격이 이전 최고가에 더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강세 모멘텀이 계속된다면,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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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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