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더리움클래식(ETC)이 21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에서 37000원이 넘은 상황이다. 이더리움클래식은 2거래일 하락세를 면치못했지만 21일 상승으로 반전에 성공한 것이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약 5일간 횡보세를 보인 바 있는데 이더리움의 횡보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2016년 '더 다오(The DAO)' 해킹 사건의 대응 방안으로 이더리움의 하드포크(Hard Fork)가 제안되었다고 한다.
이더리움클래식 네트워크는 이더리움클래식 토큰(ETC)이라는 디지털 자산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자체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메인넷 생태계를 확장하고자 한다고 한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체크해야 할 것 같다.
두 코인이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 작용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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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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