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스텔라루멘(XLM)이 700원대 초반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텔라루멘은 최근 비약적인 점프를 해 관심을 끈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0.5달러가 넘은 상황이다.
스텔라루멘은 전주에 비교하면 152% 이상 오른 상황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의 시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소폭 빠지면서 흔들리고 있지만 스텔라루멘의 힘을 보면 여전히 여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정이 일시적일지 차익실현을 위한 것인지 여부를 면밀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흐름에 냉정하고 엄밀하게 대응하는 지혜가 필요할 듯도 하다.
주말동안 800원을 뚫었던 기세는 사라졌지만 현재 힘이 빠져 소강상태라는 점은 인지해야 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가파른 기울기를 조율하고 숨을 고르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지적하기도 한다.
불장이 여전한 지 지속될 수 있는지 여부에 영향을 주는 사안들에 대해서 관찰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대응해야 할 것 같다. 게리 겐슬러의 사임 선언이 리플은 물론 스텔라루멘에게도 나쁘지 않은 소식같다.
연관성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하드포크계열이고 기능도 유사한 점이 있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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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