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날이다.
금일은 하반기 결선이 종료되는 날이기도 하다.
11월 네티즌 어워즈는 현재 월간 240만 투표수를 앞두고 있다. 이달 시종일관 불붙은 팬심 대전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도 열혈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별들의 전쟁 넷그랑프리를 살펴보면 황영웅과 박지현 정서주 포르테나 손태진 등 다양한 장르의 스타들이 진검승부를 겨루고 있다.
넷그랑프리에서 눈여겨봐야할 김혜윤 변우석 정소민 이세영 엄태구 등 K드라마 주연급들 배우들이 중상위권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다음달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하는 30일 오전 0시 2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1월 30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