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빈예서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빈예서는 11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 날인 30일 0시 기준 21506득표로 여자가수상 2위에 올라 있다.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이달 동안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정서주가 차지하고 있다.

여자가수상은 정서주, 송가인, 양지은, 김다현, 홍지윤, 마이진, 강혜연, 미스김, 홍자, 김소연, 은가은, 전유진, 나영, 김태연, 아이유, 에일리, 블랙핑크 로제, 안유진, 금잔디 등 국내 최고 여자가수들이 인기 대전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빈예서가 2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뽐낸 것이다.
빈예서는 지난달에도 이 부문 2위로 마무리했으나 그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이다. 10월 1만7877득표로 마무리했지만 11월에는 2만 클럽에 올랐기 때문이다. 현재 빈예서의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빈예서는 최근 트롯 챔피언에서 '활짝 피어나'로 톡톡 튀고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무대를 꾸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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