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7만 클럽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마지막날까지 팬심이 집중된 것이다.
29일 오후 11시 45분 현재 박지현은 70536득표로 남자가수상 2위에 올라 있다.
7만 이상에 오른 스타는 현시점 네티즌 어워즈를 통틀어 박지현과 황영웅 뿐이다.
그야말로 최고 인기스타 반열에 오른 것이다.
남자가수상은 현재 박지현을 포함해 황영웅,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박서진,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BTS 정국 등 국내를 대표하는 남자가수들의 인기대전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일산에서 열린 광클 콘서트 무대에 섰다. 6000여명의 관객앞에 서서 활어보이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그대가 웃으면 좋아 등을 열창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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