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채시라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대배우상 부문 5위를 유지하고 있다.
채시라는 29일 오후 3시54분 현재 381득표를 했다.
채시라는 지난달에도 이 부문 5위를 차지했다. 당시 월간 349득표를 하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그는 대배우상에서 꾸준함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듯하다.

현재 대배우상은 정영주, 최수종, 김원해, 한석규, 나영희, 전도연, 김갑수, 김혜수, 천호진, 유해진, 장영남, 박지영, 이순재, 조한철, 김정난, 차승원, 이승준, 문소리, 손현주 등 스타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채시라는 최근 사진을 공개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서 단발 헤어 스타일과 핑크 슈즈로 눈길을 끌었다. 마치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소녀적 취향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해당 사진에 "제45회서울무용제 폐막식 무사히 잘 마치고 17일간 왔던 아르코예술극장에서. 홍보대사로서 서울무용제와 무용을 많이 알리고 한국무용 현대 발레공연에 푹 빠져 지냈던 잊지못할 기억들"이라고 적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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