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홍자와 김소연의 여자가수상 대결이 이목을 끌고 있다.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29일 오후 4시 5분 현재 홍자는 1073득표로 여자가수상 11위에 올라 있다. 김소연은 963득표로 여자가수상 12위이다.
여자가수상은 정서주, 빈예서, 송가인, 양지은, 김다현, 홍지윤, 마이진, 강혜연, 미스김, 은가은, 전유진, 나영, 김태연, 아이유, 에일리, 블랙핑크 로제, 안유진, 금잔디 등 국내 최고 여자가수들이 인기 대전을 펼치고 있다.
현시점 홍자와 김소연은 약 0.1%p차 승부를 펼치고 있다.

현재 홍자는 1000클럽에 오른 상황이고 김소연은 1000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
11위의 주인은 누가될지 끝까지 손에 땀을 쥘 듯하다.
두 스타의 특징은 빼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에게 귀호강을 선물하고 있다는 것이다.
홍자는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에서 열창무대를 선사해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김소연은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염유리와 대결을 펼쳐 위엄을 드러냈다. 청바지 아가씨로 '무대를 찢었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