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황영웅은 29일 오후 2시56분 현재 10만7250득표로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1위에 랭크돼있다.
현재 그는 11만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 최고스타의 상징인 10만 클럽은 이미 넘은 상황이다.
남자가수상은 현재 박지현,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박서진,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BTS 정국이 열혈 승부를 펼치고 있다.

황영웅은 최근 연말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글을 남겼다.
그는 “조금 추울 수 있는 분들과 마음을 나누며, 조용히 의미있는 일을 하나씩 하면서 연말을 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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