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서주가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5개월 연속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서주는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39,552표를 획득, 41.6%의 득표율을 보였다. 지난 10월 월간 19,613표를 득표했던 것과 비교하면 투표수가 2배 가량 뛴 셈이다.
정서주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정서주는 대선배인 현진영과 노래 대결을 벌였다.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에서 열창무대를 선보인 것이다. 정서주는 이날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선택했다. 현진영은 후배의 목소리가 예쁘다고 칭찬했다.
11월의 여자가수상 부문 2위는 빈예서(22,039표 23.2%)가 올랐다. 빈예서도 10월 17,877득표와 비교하면 가파르게 상승했다.
3위는 송가인(7,173표 7.5%) 4위는 양지은(5,391표 5.7%)이다.
이어 5위 김다현(4,004표 4.2%) 6위 홍지윤(3,684표 3.9%), 7위 마이진(3,572표 3.8%), 8위 강혜연(1,630표 1.7%), 9위 미스김(1,359표 1.4%), 10위 은가은(1,294표 1.4%) 순으로 나타났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홍자(1,130표 1.2%), 12위 김소연(984표 1.0%), 13위 전유진(873표 0.9%), 14위 나영(710표 0.7%), 15위 김태연(589표 0.6%) 16위 아이유(539표 0.6%) 17위 에일리(451표 0.5%) 18위 블랙핑크 로제(42표) 19위 안유진(40표) 20위 금잔디(10표)가 각각 랭크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