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엔플라잉(N.Flying)이 6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엔플라잉은 12일 오후 4시 42분 현재 502득표를 했다.
엔플라잉은 앞서 지난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012표를 득표하며 7위로 마무리했었다.
이달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올라서며 더 뜨거워진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현재 최고그룹상은 포르테나, 포르테 디 콰트로, 리베란테, 라포엠, 포레스텔라, 잔나비, 플레이브, 뉴진스, 방탄소년단(BTS), 터치드, 세븐틴, 트와이스, 블랙핑크, 터치드, 피프티 피프티, 아이브, 르세라핌, 에스파, 에스에프나인(SF9), 웨이커 등 국내 인기 그룹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엔플라잉이 연말까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엔플라잉 유희승은 2024 KGMA에서 베스트 OST상을 받았다. tvN ‘선재 업고 튀어’ OST ‘그랬나봐’로 수상의 영예를 거머쥔 것이다. 그랬나봐는 소나기와 함께 여전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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