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스피소프트가 오후 VI가 발동했다.
에스피소프트는 전일 150원 떨어져서 마감했지만 이날 상승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금일까지 최근 12거래일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상승이 6번 하락이 6번으로 비슷한 국면이다. 상승과 하락의 힘이 밀당을 하는 느낌이다.
에스피소프트는 AI비즈니스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에스피소프트는 국내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적용된 가상 OS 상용화를 위해 테스트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에스피소프트가 개발 중인 가상 OS는 가상화 데스크탑(VDI)으로 불린다.
에스피소프트의 기존 가상 OS 솔루션은 다양한 강점을 기반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320%가량 증가했다. 코파일럿이 적용된 차세대 가상 OS 개발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가상 OS는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 기기 종류에 영향을 받지 않고 데스크탑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다. 에스피소프트는 MS의 하이퍼바이저를 바탕으로 자체 가상 OS인 DaaS(Desktop as a Service)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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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