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세영과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함께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연말에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는 12월 네티즌 어워즈 투표심을 살펴보면 잘 나타난다.
이 드라마는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난 후 우연히 비즈니스때문에 한국에서 만난 홍(이세영)과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물이다.
이세영은 사카쿠치 켄타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이세영은 상대역인 사카쿠치 켄타로의 첫인상을 소년미가 있었고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심성이 곱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세영은 노력을 했지만 언어때문에 어필을 덜 했다는 점이 아쉽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세영은 사카쿠치 켄타로의 이전 작품들을 찾아보면서 연구했다고 전했다. 촬영중에는 호흡이 잘맞는 편이었다는 것이다.
이세영과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과 드라마대상에서 각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3일 오후 6시 37분 현재 이세영은 2560득표로 여자연기상 3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2357득표로 드라마대상 2위이다.
현재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유정, 김지원, 임윤아, 신혜선, 한선화, 박은빈, 안은진, 황정음,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서현진, 김고은, 김지은, 신예은, 박규영이 열혈 팬심 대전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대상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tvN '엄마친구아들' tvN '눈물의 여왕' KBS 2TV '개소리' tvN '무인도의 디바' ENA '취하는 로맨스' SBS '열혈사제2'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tvN '정년이'가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