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펩트론(087010)이 연속 강세로 주말을 맞았다.
펩트론은 13일 장에서 10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보다 1300원(+1.23%) 올랐다.
이날 장중 고가로 11만원까지 오르면서 모처럼 11만원에 재진입하기도 했다. 지난달 20일 이후 첫 11만원을 터치한 것이다.
펩트론이 속한 코스닥 지수는 13일 1.52% 오른 693.73에 마감했다. 코스피도 0.50% 오른 2494.46에 마쳤다.
한편 펩트론은 13일 외국인이 3만3038주를 팔았다. 반면 기관은 3만522주를 개인은 8만6527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168만551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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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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