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카드 문구에 대한 관심이 쇄도하고 있다.
문자와 이메일, 메시지 앱으로 간단히 안부를 전할 수 있지만, 손글씨로 작성된 크리스마스 카드는 여전히 특별한 감동을 준다.
평소에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들이나 직장동료들에게 직접 카드를 써보는 건 어떨까?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카드 문구
"우리 가족이 있어서 올해도 행복했어요. 항상 힘이 되어줘서 고맙고, 크리스마스만큼 따뜻한 연말 보내요. 내년에도 우리 모두 건강하고 웃는 날만 있길 바라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제일 소중해요. 올 한 해도 서로 의지하며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내년에도 사랑 가득한 한 해 만들어요!"
직장 동료를 위한 크리스마스 카드 문구
"한 해 동안 함께 노력하고 웃을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내년에도 멋진 일들 함께 만들어가요!"
"당신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올해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평화로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응원할게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