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설날 기차표 구하기에 총력전을 펴는 사람들이 많다. 편안 귀성을 위해서는 설날 기차표를 구해두는 것은 필수이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객들의 귀성길을 위한 준비는 미리 서둘 필요가 있다.
코레일과 SRT에 따르면 명절 특송기간인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의 모든 열차 승차권이 이번 예매의 대상이다.
역 귀성을 계획 중이거나 시간을 맞춰 승차권을 확보하려는 이용자들은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승차권 예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에서 모두 가능하다. 대부분의 고객은 레츠코레일(코레일) 또는 SRT 회원 전용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모바일 사용자는 앱을 사전 설치하고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접속 지연을 줄일 수 있다.
코레일의 관계자는 “접속자 폭주를 피하려면 미리 원하는 노선을 앞두고 날짜별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귀성객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ITX-청춘, 새마을호 등 기타 노선의 열차들도 동일한 혼잡이 예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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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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