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는 이세영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세영은 12일 10시 40분 현재 2064득표로 여자연기상 3위를 지키고 있다.
이세영은 지난달에도 이 부문 3위에 오르면서 팬들의 투표심을 입증한 바 있다.

1월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지원, 신혜선, 박은빈, 임윤아, 황정음, 안은진, 김유정, 한선화,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김지은, 임지연, 이하늬, 정채연, 박규영 등이 후보로 활약중이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가 순위를 좌우하는 만큼, 이세영의 꾸준한 순위 유지는 그녀의 팬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은 이세영의 여자연기상 순위를 더욱 확고히 하며, 마지막까지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하는 데 큰 힘이 될 것같다.
한편 이세영은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지강희’ 역을 맡았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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