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스테라시스가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고 있다. 아스테라시스는 14일부터 15일까지 공모주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14일 10시15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100이 넘은 상황이다.
비례 경쟁률도 11.24대1이다. 아스테라시스는 24일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1242.40대1로 나쁘지 않다.
허수성청약방지 조건을 감안하면 높은 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수가 배제된 실제 수치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하면 말이다.
아스테라시스는 4600원이 공모가이다. 상장주관사는 DB금융투자이다. 공모주 청약 최소단위는 20주 4만6천원이다.
아스테라시스는 의료기기 중 안티에이징 관련 미용의료기기 등을 주요제품으로 생산 및 판매하는 법인으로 특히 HIFU라고 불리는 고강도집속초음파와 비침습고주파(RF)를 이용한 피부미용의료기기를 국내 및 해외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측에 따르면 가장 메인 제품모델인 Liftera 제품은 펜타입 Applicator를 채용한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제품으로, 기존 피부미용의료기기가 기기의 시술 효과에 비해 소비자가 느끼는 통증이 심해, 환자의 불만으로 인해 병원 재방문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들을 개선시키고자 시술 시 통증은 덜하면서 효과는 더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개발을 시작하여 개발하게 된 제품이라고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