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위해 출동한 경찰과 공수처 병력들이 관저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7시27분 현재 경찰은 반대 인파를 끌어내며 관저 돌입 시작을 한 것이다.
경찰은 사다리를 이용해 경호처가 바리케이드를 친 버스를 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윤대통령 체포시도를 하고 있지만 한 시간넘게 대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려 있다.
경찰은 차벽으로 세운 차량을 움직이게 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7시32분 현재 1차저지선을 뚫고 위쪽으로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공수처와 경찰이 관저 안쪽 진입에 성공한 것이다.
수십명의 경찰과 공수처 요원들이 집합을 한 후 전열을 재정비한 후 이동했다. 병력 가운데 공수처 부장검사도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3차저지선 쪽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성훈 경호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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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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