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7일 한국금거래소 시세 라인업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4만1000원으로 전일보다 0.55% 올랐다. 팔 때는 48만원으로 0.42% 상승했다.
18K(3.75g)는 팔 때 35만2800원으로 0.4% 전일대비 올랐다.
14K(3.75g)는 팔 때 27만3600원으로 0.4% 상승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1000원으로 1.05% 하락했고 팔 때는 15만5000원으로 0.65% 내렸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340원으로 0.47% 올랐고 반면 팔 때는 5050원으로 0.59% 상승했다.
한편 금은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질 때 주요 안전자산으로 주목받는다. 2025년에도 경기 둔화 우려, 은행 시스템 불안정, 또는 글로벌 경제 성장의 둔화 가능성 등의 요인으로 인해 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금은 투자자들에게 변동성이 높은 자산(주식 등)과 대비되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작용한다.트럼프 집권으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금의 역할은 증대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