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열띤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지현은 20일 오후 11시 12분 기준으로 34,867표를 획득하며 남자가수상 후보 중 2위에 올라 있다.
박지현은 내로라하는 후보들 사이에서 특유의 매력과 음악적 역량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점차 격화되는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후보 명단은 화려하다. 황영웅, 손태진, 에녹, 서영택, 장민호, 진원,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박효신,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임영웅, 지코 등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가진 스타들이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박지현은 지난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방송실력과 음악적 깊이를 모두 인정받아온 바 있다. 그가 지난해 4월과 5월, 2개월 연속 10만 클럽과 전체부문 우승을 거머쥐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달에도 팬덤이 결집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의 영광을 되찾을 지 여부가 관건이다.
네티즌 어워즈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팬들의 참여가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각 후보의 팬덤 간 치열한 응원이 펼쳐지고 있다.
1월 네티즌 어워즈의 투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순간까지 순위 변동 가능성이 있어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