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김혜윤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2일 오후 6시 48분 기준, 김혜윤은 현재까지 월간 14,299득표를 기록하며 부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는 여자연기상 후보 중 유일하게 1만 클럽에 가입한 기록으로, 그녀의 폭발적인 팬덤과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현재 팬들의 투표 속도라면 김혜윤의 2만 클럽 가입도 시간 문제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여자연기상 부문에는 김혜윤을 비롯해 정소민, 이세영, 김지원, 신혜선, 박은빈, 임윤아, 황정음, 안은진, 김유정, 한선화,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김지은, 임지연, 이하늬, 정채연, 박규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여배우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김혜윤은 눈에 띄는 득표율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그녀는 '선재 업고 튀어' 등 출연한 작품 속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스토리를 이끄는 중심축으로 활약해왔다. 이같은 매력이 네티즌 어워즈에서 팬들의 투표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듯하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실시간 투표로 진행되며, 각 부문에서 팬덤의 결속력과 지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는다. 1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