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설 명절을 맞아 자사의 인기 게임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플레이어들에게 특별한 보상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는 출석만으로도 '청사의 무기 선택 상자'와 '[영웅] 축복의 돌 Vol.4'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눈꽃 맞이! 출석 선물' 이벤트가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눈꽃맞이! 데일리 미션'을 통해 매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블록버스터 MMORPG '레이븐2'는 설날 이벤트 던전 '아침의 정원'을 선보인다. 이곳에서 모은 '2025 세뱃돈 봉투'는 이벤트 영웅 등급 성의로 교환할 수 있으며, 특별한 명절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또한, '특별한 2025 복주머니'를 통해 다양한 고급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신규 의상으로 한복을 추가하고, 아스달, 아고, 무법 마을에 '이소드녕 석상'을 설치해 버프를 제공한다. 이벤트 미션 완료 시 '빛나는 11회 소환권 선택상자'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2월 1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자를 지급하며, 이를 통해 'SSR+ 동료 선택 상자'와 '레볼루션 원석'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모바일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행운 가득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를 진행하며, 설날맞이 특별 출석부와 던전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모바일 게임에서 특별한 설날 이벤트가 진행되어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넷마블의 이번 설 명절 이벤트는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와 보상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설 연휴 동안 특별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