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구정 이후 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장에서 2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850원(+3.56%) 올랐다. 이날 장중 고가로는 2515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 기록을 달성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상승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일 종가 기준 2만원이었던 주가가 24일 기준 24700원에 마감했다.
휴일 이후 장에서 2만5000원선에 안착할 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원전 관련주들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장에서 외국인이 82만9609주를 기관이 47만2755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7만6814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528만169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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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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