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 따르면 2024년 12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4분기 GDP 성장률이 2.3%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였던 2.7%를 밑돌았다. 이러한 경제 지표는 미국 경제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인 바 있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여전히 견고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제조업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향후 금리 정책의 방향은 다음 발표될 물가 데이터와 고용 지표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이러한 경제 지표는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방향과 글로벌 경제 동향이 한국의 통화 정책 결정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 발표될 경제 지표와 연준의 정책 결정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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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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