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의 김일우와 박선영 커플이 벌써 만난 지 100일을 맞이하며, 이들의 달콤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한옥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며, 이들의 관계를 응원하는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전해졌다.
김일우는 박선영과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옥 숙소에서 함께 요리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재래시장에서 함께 장을 보며 자연스럽게 부부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이들의 다정한 모습에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며 열렬히 응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전 국민이 도와주시고 있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옥 숙소에서 요리를 마친 두 사람은 배우 양희경의 깜짝 방문을 받았다. 양희경은 김일우와 오랜 친분을 쌓아온 사이로, 두 사람의 데이트에 깜짝 '시누이'로 등장했다. 김일우는 양희경을 박선영에게 소개하며 "가장 많이 이해하고 알고 있는 분"이라며 가족 같은 사이라고 설명했다. 양희경은 두 사람을 보며 "신혼부부가 집들이하는 것 같다"며 흐뭇해했고, "이제 그만 외로웠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김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이 선영이를 만난 지 100일 되는 날"이라며, 이 날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몰래 준비한 이벤트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에 스튜디오 멘토들은 100원을 즉석에서 전달하며 김일우를 축하했고, 김종민은 "전 900일까지 갔기 때문에 결혼을 한 것"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로맨틱한 100일 기념일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김일우와 박선영 커플이 전 국민의 응원을 받는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이들의 특별한 순간은 채널A '신랑수업' 15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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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