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자사의 인기 MMORPG 게임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새로운 최상위 전장 콘텐츠인 '서릿발 절벽'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월드 간 전투가 벌어지는 '서릿발 절벽'에서 총 4마리의 필드 보스를 처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장에서 3마리의 중간 보스를 먼저 쓰러뜨리면 최종 보스가 등장하며, 중간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연맹 단위로 유리한 버프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콘텐츠는 보스로부터 가치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연맹 간의 소통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팀워크를 통해 최대한의 성과를 이끌어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스달 연대기'에는 한국적 디자인으로 제작된 '석상'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됐다. 총 4종의 석상을 성장시켜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으며, 성장 재료로는 '신비한 흔적'이 사용된다. '신비한 흔적'은 필드 사냥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게임에 출석만 해도 전설 정령 소환에 도전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4월 1일까지 게임에 7일차 접속한 플레이어에게 '희귀 등급 확정 4종 소환권'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아스달, 아고, 무법 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권력 투쟁을 그린 대형 MMORPG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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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