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인기 그룹 TWS(투어스)가 패스트&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와 손잡고 특별한 협업을 시작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TWS의 미니 3집 'TRY WITH US' 발매를 기념하여 다운타우너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TWS의 신보명에서 영감을 받은 'TRY DOWNTOWNER WITH TWS'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며, 멤버들이 직접 추천한 메뉴로 구성된 'TRY' 세트, 'WITH' 세트, 'US' 세트의 세 가지 한정판 메뉴가 오늘부터 6월 18일까지 전국 12개 다운타우너 매장에서 제공된다.
협업 기간 동안 다운타우너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한남점, 청담점, 대구점의 내외부는 TWS의 신보 디자인으로 화려하게 꾸며진다. 또한, TWS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다운타우너의 마스코트인 '다타베어'를 매시업한 새로운 캐릭터도 선보인다. 팬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STATION THE BLUE'라는 정류장 콘셉트의 공간도 설치되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TWS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그들의 음악적 메시지를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들의 청량한 매력과 건강한 에너지는 Z세대 사이에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다운타우너 관계자는 "TWS의 맑고 깨끗한 소년미가 브랜드의 활기찬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TWS는 지난 21일 미니 3집 'TRY WITH US'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발매 당일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고,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협업은 TWS의 팬덤을 더욱 확장하고,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TWS의 청춘을 대표하는 매력과 다운타우너의 트렌디한 이미지가 결합하여 더욱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TWS가 제안하는 특별한 맛을 경험하며 그들의 음악과 메시지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TWS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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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