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5/501502_315945_1514.jpg)
[CBC뉴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날씨가 18일 오전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는 맑아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전은 23도, 세종과 홍성은 각각 22도까지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과 저녁의 기온 차이는 10도에서 15도에 이를 것으로 보여,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외출 시 얇은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이러한 날씨 조건이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기상 정보를 확인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