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열린 '2025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에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 아래 대한장애인조정연맹이 주최한 대회로, 장애인 조정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7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배지인 선수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이봉희 선수는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전숭보 선수와 한은지 선수는 각각 금메달 1개씩을 추가하며 한은지 선수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더했다. 이승주 선수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임효신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을 목표로 2019년 게임업계 최초로 조정선수단을 창단했다. 이후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지난해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12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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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