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소폭 하락세로 마감한 가운데 시선은 3일장 향방으로 쏠리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일 장에서 61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900원(-1.44%)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저가로 59500원까지 내렸던 것을 감안하면 선방한 셈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장중 고가로 630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약세를 면치 못했다.
1일에 이어 2일까지 연속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향후 반등할 지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기회일지 함정일지 추이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일 장에서 개인이 64만7012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8만3228주를 외국인은 28만7252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201만3827주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47% 내린 3075.06에 장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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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